현재 보유한 목돈을 일정 기간 거치했을 때 만기 예상금액과,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실질수익률을 계산합니다.
원
1,000만 원
년
%
%
세전 만기금
0원(—)
세후 만기금 (이자소득세 15.4% 반영)
0원(—)
세전 물가 반영 실질수익률—
세후 물가 반영 실질수익률—
비고
컨설팅 포인트
단순히 이자수익만 보기보다 비상자금 여부, 중도해지 가능성, 세금, 예치기간을 함께 확인하세요. 장기 자금이라면 예금만이 아니라 연금·투자·보장자산과 나누어 준비하는지도 점검할 수 있습니다.
🪙
매월 저축
매월 일정한 금액을 꾸준히 납입해 목표자금을 차곡차곡 준비합니다.
→
🏦
정기적금
적립 기간과 이율을 적용해 예상 이자와 만기금을 계산합니다.
→
💰
목표금액 확인
세전·세후 만기금과 환급율, 물가 반영 수익률을 확인합니다.
2. 매월 저축하면 목표 시점에 얼마가 모일까?
매월 일정 금액을 꾸준히 적립했을 때(월초 납입 기준) 만기 예상금액과 원금 대비 수익을 계산합니다.
원
50만 원
총 납입액60,000,000원월 500,000원 × 120개월
원
6,000만 원
년
%
%
세전 만기금
0원(—)
세후 만기금 (이자소득세 15.4% 반영)
0원(—)
세전 직관적 물가반영 수익률—
세후 직관적 물가반영 수익률—
세전 물가 반영 실질수익률—
세후 물가 반영 실질수익률—
필요 월 납입액0원
물가상승 반영 목표금액0원
물가상승 반영 필요 월 납입액0원
비고
월초에 납입(기시) / 일반과세 적금 기준
컨설팅 포인트월 저축 가능액은 소득에서 고정지출, 보험료, 대출상환액을 뺀 뒤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축액을 무리하게 잡기보다 6개월 이상 유지 가능한 금액인지 확인하세요. 차량/주택 구입 계획시 물가인상을 고려하여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
모아서 구매
목표 시점까지 적립해 필요 자금을 준비합니다.
VS
🏠
지금 구매
대출을 이용해 지금 사고 매월 원리금을 상환합니다.
3. 구매시점
차량·주택 등 목표금액을 마련하기 위한 월 납입액과,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필요 금액, 그리고 지금 대출로 구매할 경우의 월 상환액을 함께 비교합니다.
원
6,000만 원
물가상승 반영 목표금액0원
년
%
%p
%
목표 시점까지 모아서 구매
현재 목표금액 기준 필요 월 납입액
세전0원
세후 · 이자소득세 15.4% 반영0원
물가상승 반영 필요 월 납입액
세전0원
세후 · 이자소득세 15.4% 반영0원
지금 대출로 구매
예상 월 상환액0원
비교 기준저축은 월단리, 물가상승은 연복리로 계산하고, 대출은 연 이율을 월 이율로 환산해 매월 남은 원금에 적용하는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계산 방식과 납입·상환 시점이 서로 달라 예대마진이 0%이고 금리와 물가상승률이 같더라도 두 금액에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은행 실무관행(연이율÷12의 월단위 명목이율)을 채택했기 때문에, 물가상승률과 이율이 같아도 적금·대출 결과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컨설팅 포인트
차량/주택 구입 계획시 물가인상을 고려하여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지금 대출로 구매할지, 목표시점까지 모아서 구매할지는 금리 수준과 자산 상황을 함께 고려해 결정하세요.
📄
미래 보험금
만기환급금·보험금처럼 미래에 받을 금액을 입력합니다.
→
⏳
시간과 물가
기간이 길고 물가가 오를수록 화폐의 구매력은 낮아집니다.
→
₩
현재 구매력
미래 금액이 현재 기준으로 얼마의 가치인지 확인합니다.
4. 미래에 받을 돈, 지금 가치로는 얼마일까?
미래에 받을 보험금·만기환급금 등을 물가상승률 기준으로 현재 가치로 환산합니다.
원
5,000만 원
년
%
현재 가치
0원
체증형 담보의 중요성 (사망, 간병인 등)
비고
미래 금액을 연 물가상승률로 할인해 현재 구매력으로 환산합니다. 물가상승률이 높거나 남은 기간이 길수록 현재 가치는 더 작아집니다.
컨설팅 포인트
미래에 받을 금액은 숫자 그대로보다 구매력이 중요합니다. 만기환급금, 사망보험금, 퇴직금, 연금 예상액을 현재 가치로 함께 보여주면 필요한 보장 규모를 더 현실적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
현재 생활비
지금 필요한 월 생활비를 기준금액으로 입력합니다.
→
📈
물가상승 반영
기간과 연 물가상승률을 적용해 구매력 변화를 계산합니다.
→
🏠
미래 생활비
같은 생활수준을 유지하려면 얼마가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5. 지금 생활비가 나중에는 얼마나 필요할까?
현재 생활비에 물가상승률을 연복리로 반영해 미래에 필요한 월 생활비를 계산합니다.
원
300만 원
년
%
미래 월 생활비—
미래 연 생활비—
상담 포인트환경과 삶의 방식 변화 및 위험에 대한 꼼꼼한 대비 필요
비고
물가상승률은 연복리로 반영합니다. 기간이 길수록 같은 생활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생활비가 더 크게 증가합니다.
컨설팅 포인트
미래 생활비는 노후자금뿐 아니라 장기 간병비·의료비·교육비의 필요 규모를 설명할 때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금액만 기준으로 준비하면 시간이 지난 뒤 실제 구매력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
연금재원
연금개시 시점에 준비된 자금으로 미래 생활비의 출발점을 만듭니다.
→
📈
운용
수령기간 중 예상 운용수익률을 반영해 자금의 지속 가능성을 계산합니다.
→
💵
생활비 수령
원하는 월 생활비를 수령하려면 얼마의 재원이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6. 연금개시 시점에 얼마가 있으면 미래 생활비 준비가 가능할까?
원하는 월 생활비와 수령기간을 기준으로 연금개시 시점에 필요한 생활비 재원을 계산합니다.
원
100만 원
년
%
연금개시 시점 필요 생활비 재원0원
총 수령액 합계0원
컨설팅 포인트
은퇴 후 매월 필요한 금액을 먼저 정하면 필요한 연금 재원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현금흐름을 나누어 부족분을 확인하세요.
🎯
목표 연금재원
연금개시 시점에 필요한 목표자금을 정합니다.
→
🏦
현재까지 준비한 은퇴자금 + 적금
현재 자금과 매월 저축을 더해 목표를 준비합니다.
→
🪙
연금재원 완성
필요한 생활비를 지급할 연금재원을 마련합니다.
7. 목표자금을 만들려면 매월 얼마씩 준비해야 할까?
목표금액과 현재까지 준비한 은퇴자금, 준비기간을 기준으로 적금 방식의 월 납입액을 계산합니다.
원
3억 원
원
5,000만 원
년
%
세전 필요 월 납입액—
세후 필요 월 납입액 (이자소득세 15.4% 반영)—
총 추가 저축원금—
목표금액 중 현재까지 준비한 은퇴자금의 예상 만기금—
비고
2번 적금 계산기와 동일하게 월초 납입·월단리 방식으로 계산하며, 세후 금액은 이자소득세 15.4%를 반영합니다.
컨설팅 포인트
목표자금은 목적별로 계좌를 나누면 관리가 쉽습니다. 주택, 차량, 교육, 은퇴처럼 사용 시점이 다른 자금은 기간과 위험도를 다르게 잡아야 합니다.
🎓
교육 시작
교육 시작 시점과 기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
💰
교육자금 준비
상승하는 교육비를 반영해 목표자금을 준비합니다.
→
📚
교육비 지급
필요자금과 월 준비액을 함께 확인합니다.
8. 자녀 교육자금은 지금부터 얼마나 준비해야 할까?
교육 시작 시점과 기간을 기준으로 필요한 교육자금과 월 준비액을 계산합니다.
원
1,000만 원
년
년
%
%
교육 시작 시점 필요자금—
필요 월 준비액—
총 예상 교육비—
교육자금은 사용 시점이 정해져 있으므로 준비를 늦출수록 월 부담이 크게 증가합니다.
교육자금은 시작 시점이 정해져 있어 준비기간이 짧아질수록 월 부담이 급격히 커집니다. 조부모 증여, 어린이보험, 교육비 저축을 함께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은퇴 전
남은 준비기간과 필요한 생활비를 확인합니다.
→
🏦
은퇴자금 준비
현재까지 준비한 은퇴자금과 추가저축으로 재원을 마련합니다.
→
👵
은퇴 생활
은퇴 후 수령기간 동안 생활비로 사용합니다.
9. 은퇴 후 생활비, 지금부터 얼마나 준비해야 할까?
물가상승을 반영해 은퇴 시점의 생활비와 필요한 은퇴자금 규모를 계산합니다.
세
세
세
%
원
250만 원
원
5,000만 원
%
은퇴 시점 필요자금—
필요 월 추가저축액—
은퇴 시점 월 생활비—
은퇴자금은 생활비뿐 아니라 의료비·간병비와 수령기간까지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은퇴자금은 생활비뿐 아니라 의료비, 간병비, 주거비 변동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계산 결과가 부담스럽다면 은퇴시점, 월 생활비, 연금수령액을 나누어 조정해보세요.
🏦
대출 실행
같은 원금과 금리에서 출발합니다.
→
📅
상환 과정
상환방식별 월 부담과 이자 흐름을 비교합니다.
→
✅
상환 완료
총 상환액과 총이자 차이를 확인합니다.
10. 대출 상환방식별 부담은 얼마나 다를까?
같은 대출금이라도 상환방식에 따라 월 부담과 총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원
5,000만 원
년
%
📊상환방식 비교
상환 방식에 따라 원금과 이자의 상환 흐름이 달라집니다.
원금이자
원금균등
매월 동일 원금 상환, 이자는 점차 감소
상환금액
매월 상환액이 점점 감소
초기에 이자 부담이 큼
특징
초기 부담은 크지만, 총 이자 부담은 원리금균등보다 적은 편입니다.
원리금균등
매월 동일 금액(원금+이자) 상환
상환금액
매월 상환액이 일정
원금은 점차 증가, 이자는 점차 감소
특징
매월 상환 부담이 일정하여 가계 계획을 세우기 용이합니다.
만기일시
기간 중 이자만 납부, 만기에 원금 상환
상환금액
기간 중 이자만 납부
만기에 원금 일시 상환
특징
월 상환 부담은 적지만, 만기 시 큰 금액이 필요합니다.
💡어떤 방식이 나에게 맞을까?
총 이자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원금균등
매월 일정한 상환이 편하다면?
원리금균등
당장의 월 부담을 줄이고 만기에 여유자금이 있다면?
만기일시
원금균등상환
월 상환액시작 0원끝 0원
총 이자0원
총 상환금액0원
원리금균등상환
월 상환액0원-
총 이자0원
총 상환금액0원
만기일시상환
월 상환액 (이자만)0원-
총 이자0원
총 상환금액0원
월 상환액뿐 아니라 총이자와 초기 부담까지 비교해 상환방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월 상환액만 보지 말고 총이자, 초기 부담, 중도상환 가능성을 함께 보세요. 금리가 오르거나 소득이 줄어도 감당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월 상환여력
매월 감당 가능한 상환액을 먼저 정합니다.
→
🔄
대출원금 역산
기간과 금리를 반영해 원금을 역산합니다.
→
🏠
가능 대출액
유지 가능한 범위의 대출 규모를 확인합니다.
11. 매월 이 정도 갚을 수 있다면 대출 원금은 얼마까지 가능할까?
감당 가능한 월 상환액을 기준으로 원리금균등 방식의 가능 대출액을 역산합니다.
원
100만 원
년
%
예상 가능 대출원금—
총 상환금액 / 총 이자—
결과 해석—
대출 가능액보다 소득이 줄어도 유지할 수 있는 월 상환액이 더 중요합니다.
대출 가능액보다 중요한 것은 유지 가능한 월 상환액입니다. 기존 보험료·생활비·비상자금을 뺀 뒤에도 여유가 남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
거치기간
거치 중 원금의 이자 반영 구조를 확인합니다.
→
📆
분할상환
정해진 횟수로 나누어 갚는 금액을 계산합니다.
→
💵
총 상환
회당 상환액과 총이자를 함께 비교합니다.
12. 거치 후 나눠 갚으면 이율·상환액은 얼마일까?
일정 기간 거치한 뒤, 정해진 횟수로 나눠 갚는 조건의 이율 또는 매회 상환액을 계산합니다.
원
5,000만 원
개월
회
%
원
1,100만 원
회당 상환액0원
총 상환액0원
총 이자0원
거치기간은 초기 부담을 줄이지만 총이자를 늘릴 수 있으므로 전체 상환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거치기간에도 원금에 이자가 계속 붙는 구조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거치기간 동안 이자만 별도 납입하는 상품은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상품은 중도상환수수료·거치기간 중 이자 납입 여부 등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약관을 함께 확인하세요.
💼
월 소득
가계에서 유지 가능한 소득 규모를 확인합니다.
→
🛡️
필요 보장
가족 수와 실손 유무에 따라 필요한 보장을 점검합니다.
→
⚖️
적정 보험료
보장과 부담의 균형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13. 지금 내 보험료, 소득 대비 무리 없는 수준일까?
월 소득·가족구성·현재 보험료를 기준으로 부담 수준을 보되, 고소득자는 소득을 보정하고 가족 수가 늘수록 필요 보장 폭은 더 크게 반영합니다.
원
300만 원
원
25만 원
명
소득 대비 보험료 비율—
종합 결과—
소득 보정 월 보험료 참고 구간—
적용 기준—
결과 해석—
보험료는 많이 내는 것보다 필요한 보장을 유지 가능한 수준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험료는 소득이 오른 만큼 비례해서 계속 올리는 구조가 아니라, 핵심 보장을 채운 뒤에는 유지 가능한 적정선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가족 구성원이 늘어나면 부양 책임과 보장 대상이 커지므로 1인 기준보다 더 넓은 참고 구간으로 보되, 실손·암·뇌·심장·간병·배상책임의 우선순위와 중복 여부를 함께 점검하세요.
상속·증여는 세액보다 자금흐름과 분쟁 예방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사전증여, 배우자·자녀 공제, 보험금 수익자 지정, 납부재원 마련 여부를 함께 점검하세요.
계산 기준 안내
본 계산기는 교육 및 상담 참고용 단순 시뮬레이션입니다. 실제 금융상품의 세금, 수수료, 중도상환수수료, 거치기간, 금리변동, 상품별 약관 조건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결과 금액은 확정 수익이나 실제 세액이 아니며, 고객 상담 시에는 소득, 지출, 보험료, 대출, 가족 구성, 보장 공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상속세·증여세 계산은 기본 세율과 사용자가 입력한 공제금액만 반영한 간단 추정치입니다.
보험료 적정성 산정 기준
본 기준은 상담용 참고 기준입니다. 실제 적정 보험료는 소득뿐 아니라 기존 보장, 갱신형 비중, 부채, 자녀 여부, 실손보험 보유 여부, 가족력, 간병 준비 상태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1) 소득 보정 기준
월 소득 구간
보험료 산정 반영률
500만 원까지
100% 반영
500만 원 초과 ~ 700만 원
초과분의 50% 반영
700만 원 초과 ~ 1,000만 원
초과분의 30% 반영
1,000만 원 초과
초과분의 15% 반영
2) 가족 구성원 수별 판정 기준
가족 수
부족
적정
과도
1인
7% 미만
7% ~ 8.8%
8.8% 초과
2인
9% 미만
9% ~ 12.1%
12.1% 초과
3인
11% 미만
11% ~ 15.4%
15.4% 초과
4인
13% 미만
13% ~ 17.6%
17.6% 초과
5인 이상
15% 미만
15% ~ 19.8%
19.8% 초과
적정 상한은 기본 상한선에 10% 완충을 적용했습니다. 예를 들어 상한선이 8%라면 8.8%까지는 적정으로 표시합니다. 부족 판정은 하한선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상속세·증여세 세율 기준
상속세와 증여세는 과세표준에 아래 초과누진세율을 적용한 뒤 누진공제액을 차감해 산출세액을 계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사용자가 입력한 재산가액과 공제금액만 반영한 상담용 간단 추정치입니다.
상속세·증여세 기본 세율
과세표준
세율
누진공제
1억 원 이하
10%
없음
1억 원 초과 ~ 5억 원 이하
20%
1,000만 원
5억 원 초과 ~ 10억 원 이하
30%
6,000만 원
10억 원 초과 ~ 30억 원 이하
40%
1억 6,000만 원
30억 원 초과
50%
4억 6,000만 원
계산식: 산출세액 = 과세표준 × 세율 - 누진공제액. 실제 납부세액은 배우자공제, 일괄공제, 증여재산공제, 세대생략 할증, 신고세액공제, 채무·평가금액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